단체 소개
불교환경운동 자료방
전국청소년환경글짓기/포스터 공모전
활동 갤러리
환경포스터 갤러리
공지사항
관련 링크
설문조사
관리자에게
제목 자연보호
작성자 rlatjrwnd1

자연보호

 

▶“중생과 부처가 둘이 아니며. 국토와 내가 둘이 아니다. 국토가 중생이며. 국토가 곧 부처인 것이다. 국토와 부처가 둘이 아니기 때문에 협동의 실현이 가능한 것이다.” <<인왕경>>

▶“지혜가 깨끗하므로 그 마음이 깨끗하고, 마음이 깨끗하므로 온갖 공덕이 깨끗하여 지느니라. 그러므로 보적아, 만일 보살이 청정한 국토를 얻으려거든 먼저 그 마음을 청정하게 가져야 한다. 그 마음이 청정하면 불국토가 청정하게 되느니라.” <<유마경>>

▶“보살은 사찰, 산림, 동산을 세우며, 불탑을 만들며, 겨울·여름에 안거해 좌선할 곳과 온갖 수행 도량을 가꾸어 놓아야 한다. 보살은 마땅히 온갖 중생을 위해 대승의 경과 율을 설법하며, 질병 · 국가적인 어려움 · 적으로부터의 어려움이 있을 때나 부모·형제 등의 죽은 날과 21일과 49일에도 대승의 경과 율을 설법해야 한다. 모든 대중공양을 위하여 복을 행하며, 큰불이 났을 때와 큰 홍수가 났을 때와 폭풍이 일어날 때와 배나 강물· 바다· 나찰이 화가 났을 때에도 마땅히 이 경과 율을 설법해야 한다.“ <<범망경>>

▶“산림, 들과 산, 남의 집, 동네, 사찰, 가로수, 나라의 물건 등과 그 밖의 온갖 주인이 있는 물건을 고의로 불태우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범망경>>

▶“…일곱 가지 보배인 나무들이 갖가지로 각자 줄을 달리하여 줄과 줄이 서로 만나며, 줄기와 줄기가 서로 마주보며, 가지와 가지가 서로 따르며, 일과 잎이 서로 향하며, 꽃과 꽃이 서로 따르며, 과일과 과일이 서로 어울려 있다. 이런 나무의 줄이 수 백 천 겹으로 늘어선 속에 보배로 된 못들이 뒤섞이며, 다시 이런 광경이 확대되어 세계에 두루 미치니, 색채가 부드러운 빛으로 빛나서 눈을 황홀하게 하고, 때로 맑은 바람이 일어나면 아리따운 음성이 스스로 이루어져 비길 것이 없다.” <<대아미타경>>

▶“보살들이 있어서, 비록 산과 들에 살더라도 마음이 시끄럽다면, 현세의 집착에서 벗어난 참다운 수행이 되지 못한다. 그러나 비록 마을이나 도시에 살더라도 마음이 고요하다면, 능히 참다운 수행을 할 수가 있다.” <<대반야경>>

▶“행복하게 살아가자. 쾌락에 집착하는 환경에 물들지 않고, 쾌락을 따르지 않으며,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아가자.”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