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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찰환경교육
작성자 rlatjrwnd1

사찰환경교육

 

▶“옛날 스님께서는 어두운 밤길을 다닐 때, 무의식중에 생물이 밟혀 죽는 것까지도 막기 위해 짚신도 성기게 신도 막대기를 들고 다니면서 큰소리를 냄으로써 생물들이 미리 길을 피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수행록>>

▶“불자들아 살생이라 함은 직접 죽이거나, 남을 시켜 죽이거나, 방편을 써서 죽이거나, 칭찬을 해서 죽이거나, 죽이는 것을 보고 기뻐하거나, 주문을 외워 죽이는 따위니라. 죽이는 원인이나 죽이는 인연이나 죽이는 방법이나 죽이는 행위를 짓지 말아야 하느니라.” <<경집>>

▶“보리심을 발한다 함은, 큰 자비심을 일으켜 온갖 중생을 널리 구하기 때문이다. 크게 자비하는 마음을 일으켜 온갖 중생을 평등하게 돕기 때문이다. 편안하게 하는 마음을 일으켜 온갖 중생으로 하여금 여러 괴로움을 없애게 하기 때문이다. 모두를 이익 되게 하는 마음을 일으켜 온갖 중생으로 하여금 나쁜 짓을 하게 않게 하기 때문이다. 크게 사랑하는 마음을 일으켜 공포를 지닌 사람을 수호하게 하기 때문이다. 걱정 없는 마음을 일으켜 온갖 장애를 떠나기 때문이다. 광활한 마음을 일으켜 온갖 법계에 두루 차기 때문이다. 무한한 마음을 일으켜 온 우주와 같아서 머물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수행을 닦아서 온갖 여래를 모두 뵙기 때문이다. 깨끗한 마음을 일으켜 현재 과거 미래 세계의 온갖 것에 대해 지혜가 틀림이 없기 때문이다. 슬기로운 마음을 일으켜 일체 지혜의 바다에 두루 들어가기 때문이다.” <<화엄경>>

▶“깨달음을 구하기 위한 마음을 일으키는 것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대집비유왕경>>

▶“선현약왕이 온갖 병을 없애는 것 같이, 보리심도 온갖 중생의 여러 번뇌의 병을 없앤다.” <<화엄경>>

▶“다만 중생의 괴로움을 길이 없애고, 우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해 마음 일으킨다.” <<화엄경>>

▶“바른 가르침을 받들어 지켜서 여러 지혜를 닦아, 깨달음을 증득하기 위해 발심 한다. 깊고 깊은 마음으로 믿음을 알라서 항상 청정한 태도로 온갖 부처님들을 공경, 존중하며, 가르침과 선지식에도 이와 같이 하여 지성으로 공양하기 위해 발심 한다.” <<화엄경>>

▶“중생의 괴로움을 거치고 쉬게 하고자 하는 사람은, 깨달음을 얻게 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깨달음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자체가 첫째로 거치게 하는 것이니, 이것으로 말미암아 드디어는 최고의 거침과 휴식을 얻게 된다. 재물을 얻는 이로움이 공덕을 얻는 이로움만 못하고, 공덕을 얻는 이로움이 지혜를 얻는 이로움만 못하고, 지혜를 얻는 이로움이 깨달음을 얻는 이로움만 못하다. 게으르지 말고, 전념하지 않아 깨달음을 생각 안 하는 사람은 날짐승과 기는 짐승과 다를 바 없다.” <<방부론>>

▶“보살은 마땅히 네 가지 더럽히는 작용이 없는 마음을 일으켜야 한다. 무엇이 넷인가? 첫째는 번뇌가 더럽히지 못하는 것, 둘째는 명예와 이익으로 더럽히지 못하는 것, 셋째는 낮은 차원의 깨달음이라고 더럽히지 못하는 것, 넷째는 악한 중생들이 더럽히지 못하는 일이다.” <<대승사법경>>

▶“발우를 씻은 물을 함부로 버리지 마라” <<사분율>>

▶“물 속에 침을 뱉거나 대 소변을 보지 말라” <<사분율>>

▶“육도의 모든 중생들은 그대의 여러 생에 부모 아님이 없는 지라.” <<대승범망경>>

▶“어머니가 하나 뿐인 외아들을 생명을 걸고 보호하듯, 일체의 생물에 대해서도 한량없는 자비의 마음을 가져라” <<대승법망경>>

▶“이익이 분수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이 생기게 되다니 적은 이익으로써 부자가 되라 하셨느니라.” <<보왕삼매론>>

▶“옷 입는 것에 대해서 수행자는 세 가지 옷만 가지며, 먹는 음식에 대하여 때아닌 때는 먹지 않으며, 머무는 곳에 대하여 나무 밑에 있는 것” <<불설십이두타경>>

▶“비구들이여 끊기도 어렵고 지속하기도 어려운 두 가지 일이 있다. 하나는 속세에 사는 속인으로서의 의복이나 음식, 침구나 온갖 생활기구에 대한 탐욕을 끊고 또 그 상태를 지속하는 일이요, 다른 하나는 출가 수행자로서 집을 떠나 세속의 모든 것에 대한 탐욕과 애착을 끊고 또 그 상태를 지속하는 일이다. 이러한 두 가지 일은 실행하기 매우 어려운 일이니라” <<잡아함경>>

▶“농부도 매양 춥고 굶주리는 고통 속에 지내고 베 짜는 여인도 늘 몸을 가릴만한 옷이 없는데 하물며 나는 오래 일하지 아니하니 주리고 추운 것을 어찌 싫다할 수 있으랴, 부드러운 옷, 맛있는 음식은 마땅히 그 은혜 무거워 도를 덜어내고 헤진 옷에 나물밥은 시주은혜 가벼우므로 반드시 음덕이 쌓이리니 금생에 이 마음 밝히지 못하면 물 한 방울조차 소화하기 어려우니라.” <<초발심자경문>>

▶“맑고 깨끗한 불국토를 원하거든 마땅히 그 마음을 깨끗이 하라, 마음이 맑고 깨끗해짐에 따라 불국토는 깨끗해 지니느라.” <<유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