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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러 율장을 중심으로 한 신도 5계, 사미계, 비구(니)계, 보살계, 사미율 등의 조문에 나타난 환경 법구.
작성자 rlatjrwnd1

여러 율장을 중심으로 한 신도 5계, 사미계, 비구(니)계, 보살계, 사미율 등의 조문에 나타난 환경 법구.

 

▶“ 모든 계율의 으뜸은 살아 있는 생명을 죽이지 않는 것이다.”

 

(비구계의 90파일제 중에서)

▶“땅을 파지 말라.” (골프장 건설과 같은 무분별한 건설을 금지)

“살아있는 나무를 꺽지 말라.”(생명 존중)

“벌레가 있는 물을 사용하지 말라.”(생명 존중)

“아무 데나 불을 놓지 말라.” (생명 존중 및 대기 오염 방지)

“고의로 축생의 목숨을 빼앗지 말라.” (야생 물을 보호하는 생명 존중)

“벌레가 있는 물을 마시지 말라.”

“뼈, 상아, 뿔 같은 것으로 바늘 등을 만들지 말라.” (야생 동물 포획 금지)

 

(비구니 178파일제중에서)

▶“벌레가 있는 물로써 흙을 이기지 말라.” (생명 존중)

“아무 데나 불을 놓지 말라.” (생명 존중 및 대기 오염 방지)

“고의로 축생을 죽이지 말라.” (야생물을 보호하는 생명 존중)

“산이나 풀 위에 대소변을 보지 말라.” (환경 오염 방지)

“대소변을 담 밖에서 보지 말고 함부로 버리지 말라.” (환경 오염 방지)

 

(비구 100시삭가라니(sikkhakaraniya) 중에서)

▶“바리때 씻는 물을 함부로 버리지 말라.” (환경 오염 방지)

“산이나 풀 위에 침을 뱉거나 대소변을 보지 말라.”

“물가에 침을 뱉거나 대소변을 보지 말라.” (수질 오염 방지)

“서서 대소변을 보지 말라.”

 

(식차마나 6법계 중에서)

▶“축생의 목숨을 함부로 끊지 말라.” (야생 물을 보호하는 생명 존중)

 

(보살계 중에서)

▶“고의로 불을 놓지 말라.” (대기 오염 방지)

“모든 생명을 구호하라.”(방생, 생명 존중)

“나쁜 직업으로 생을 유지하지 말라.”

“중생을 해롭게 하지 말라.” (자비)

 

(사미율 중에서)

▶“양칫물을 뱉을 때에 머리를 숙이고 뱉어야 하며, 물이 다른 사람에게 뿌려지 면 못쓴다.”

“불전(佛殿) 탑방이나 깨끗한 땅, 깨끗한 물에 코를 풀거나 침을 뱉지 말고 으 슥한 곳에 뱉는다.” (주변 환경의 오염 방지)

“대중에서 쓸 물건을 아껴야 한다.” (검소한 생활)

“채소를 씻을 때는 물을 세 번 갈아야 한다.”

“물을 길을 때는 먼저 손을 씻어야 한다.”

“물을 쓸 때는 벌레가 있고 없는 것을 잘 살피되 촘촘한 헝겊으로 걸러서 써야 한다.”

“불을 붙일 때는 썩은 나무를 때면 못쓴다.”

“음식물을 만들 때 손톱에 때가 있어서는 안 된다.”

“구정물을 버릴 때 길에 버리면 못쓴다.”

“땅을 쓸 때에는 바람을 거슬러 쓸면 안되고, 쓰레기를 문 뒤에 두면 안 된다.”

“속옷을 빨 때는 이를 잡아내고 빨아야 한다. 여름에는 물그릇을 쓰고 엎어놓 아야 한다. 제쳐놓으면 벌레가 생긴다.”

“쌀이나 채소 혹은 과일을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

“신발은 반드시 갈아 신어야 하며, 깨끗한 신발로 변소에 들어가면 안 된다.”

“뒷물을 하고 나서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하고, 씻기 전에는 물건을 만지지 않는 다.”

“성읍, 촌락과 산림, 강과 동산, 궁전, 누각 그리고 일체의 행로 및 교량, 자연 적인 굴택, 일체의 농작물과 화초와, 초목의 총림 등을 태우거나 파괴하지 말고 물을 유실시키거나 대지 말며, 자르고 베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에는 다같이 생명을 가진 짐승과 벌레들이 있으므로 그 죄없는 중생들을 다 치게 하거나 목숨을 괴롭혀선 안되기 때문이다. <<불설태자쇄호경>>

▶태우거나 파괴하거나 물을 대거나 하는 일이 없으니, 이것을 자연계를 지켜 가는 행위라 부른다. 그러므로 도리에 맞는 행위를 실천하는 왕이라면, 성읍, 부락, 산림, 천택(川澤), 원관(園觀), 궁전과 잘 꾸며진 누각과 온갖 길과 모든 다리와 자연의 굴과, 모든 곡식∙콩∙삼∙보리나 꽃과 과일,초목, 숲 따위를 응당 태우지 말며, 응당 파괴치 말며, 응당 그것에 물을 대지 말며, 응당 베지 말아야 한다. <<니건자경>>

▶인간은 자연을 이용하기를 꿀벌이 꽃가루를 채집하듯 하라. 꿀벌이 꽃의 아름다움이나 향기를 다치는 일이 없듯이 사람도 자연을 이용할 때 자연의 풍요로움이나 아름다움을 오염시켜서도 안되며 자연에게서 회복력과 활력소를 빼앗아가도 안 된다. <<법구경>>

▶말고 깨끗한 불국토를 원하거든 마땅히 그 마음을 깨끗이 하라. 마음이 맑고 깨끗해짐에 따라 불국토는 깨끗해지는 것이다. <<유마경>>

▶산림, 광야, 타가(他家), 성읍, 승방, 전목(田木)과 그 밖의 온갖 주인 있는 물건을 고의로 불태우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법망경>>

▶황막한 길에 좋은 우물을 파거나 과수를 심어 숲을 만듦으로써 늘 구걸하는 사람에게 보시하면 부동국(不動國)에 태어난다. <<열반경>>

▶자연의 바람이 있어 문을 불어 스스로 열고 자연의 바람이 있어 땅을 불어 깨끗하게 하며 자연의 바람이 있어 꽃을 불어 땅에 흩으니 꽃은 무릎에까지 이른다. <<세기경>>

▶수행자들이여 수행자로서 배우는 자이며 아직 마음이 성취되지 못하였으나 최상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자라면 누구라도 땀, 물, 불, 바람, 생명 현상으로 여기고 나서 그것을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그것에서부터 생각하지 말아야 하고 즐거워하지 말아야 한다. 왜, 그는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나는 말한다. 그래서 올바로 진리를 깨닫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땅, 물, 바람, 생명 현상을 즉자적 대자 적으로, 주관적 객관적으로, 소유 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중지해야 한다. <<중아함경, 근본법문경>>

▶보살은 마땅히 자비심으로 시방의 인민 및 날벌레 길 벌레의 무리에 이루기까지도 어여삐 생각하여 갓난아기와 같이 보고 일체의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불설태자쇄호경>>

▶육도의 중생들이 모두 나의 부모이거늘 그들을 잡아먹는 것은 곧 나의 부모를 죽이는 것이며, 또한 나의 먼저의 몸이요, 불, 바람이 나의 먼저의 모양이니 항상 산목숨을 살려 주어야 하느니라 <<대승법망경>>

▶땅을 파지 말라. 살아있는 나무를 꺾지 말라. 노지 에 불놓지 말라. 고의로 축생들의 목숨을 빼앗지 말라. 벌레 있는 물은 마시지 말라. <<사분율>>

▶사람의 생각은 어디든지 살수 있다. 그러나 어디를 간다 하더라도 사람은 자신보다 소중한 것을 찾아낼 수 없다. 또한 자신이 소중한 것을 아는 자는 다른 사람을 해쳐서는 안 된다. <<상응부경전>>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스러운 것이 없고, 곡식보다 더 귀한 재물이 없으며, 지혜보다 더 밝은 것이 없고, 생각보다 더 빨리 변하는 것은 없다.

<<잡아함경>>

▶남을 해칠 마음을 갖지 말고 원한을 품지 말고 성내는 마음을 두지 말라. 비록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것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는 말라. 남의 흠을 애써 찾지도 말고 약점이나 단점을 들추지도 말고 항상 자기 자신을 잘 단속하여 정의로써 자신을 살펴 나가라. <<잡아함경>>

▶살아 있는 것들에게 폭력을 쓰지 말라. 살아 있는 것들을 괴롭히지 말라. 너무 많은 자녀와 친구를 갖고자 하지도 말고, 저 광야를 가고 있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

▶사람들은 열 가지 일로써 선을 이루기도 하고 악을 이루기도 한다. 열 가지란, 몸의 세 가지, 말의 네 가지, 생각의 세 가지이다. 몸의 세 가지는 산목숨을 죽이는 것,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 음란한 짓을 하는 것이다. 말의 네 가지는 거짓말, 이간질, 악담, 꾸미는 말이다. 생각의 세 가지는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다. 이것을 열 가지 악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열 가지 업을 짓지 않으면 곧 열 가지 착한 일이 될 것이다. <<사십이장경>>

▶평소에 걸핏하면 살생을 하고 남의 것을 제 것으로 만들며, 오입질을 하고, 거짓말을 하며 요사스런 소견을 가지는 등 온갖 악행을 한 사람이 있었다. 그가 죽을 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죽은 후에는 천상에 태어날 지어다. ”하고 축원한다고 해서 그가 과연 천상에 태어날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당찮은 말이다. 연못 속에 무거운 돌을 던져 놓고, “돌아, 떠올라라. 돌아, 떠올라라.”하고 아무리 기도해도 떠오르지 않는 것과 같이 나쁜 업을 지은 사람은 저절로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중아함경>>

▶생명이 있는 것을 스스로 죽이거나 남을 시켜 죽이거나, 수단을 써서 죽이거나 부추기거나, 죽이는 것을 보고 기뻐하거나 주문을 외워 죽여서도 안 된다. 생명이 있는 것을 죽여서는 안 되나니, 구도자는 항상 자비스런 마음과 공손한 마음으로 모든 이웃을 구제해야 한다. 그런데 도리어 방자한 생각과 통쾌한 마음으로 산 것을 죽인다면 그것은 큰 죄가 된다. <<법망경>>

▶살아 있는 생명을 함부로 해치며 살아 있는 생명에 대한 연민의 마음이 없는 사람, 재산이 많으면서도 부모를 봉양하지 않는 사람, 부모나 형제, 자매 또는 시부모를 때리거나 욕하는 사람, 그는 실제로는 존경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존경받는 성자’라고 자칭하며 이 세상을 기반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일러 비천한 사람이라 한다. <<숫타니파타>>

▶수행자는 마땅히 마음을 단정히 하여 검소하고 진실한 것으로써 근본을 삼아야 한다. 표주박 한 개와 누더기 한 벌이면 어디를 가나 걸릴 것이 없다. 부처님이 말씀하시기를 “마음이 똑바른 줄과 같아야 한다.”고 했으며, “바른 마음이 곧 도량이다.” 라고 하셨다. 이 몸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어디를 가나 거리낄 게 없다. <<선가귀감>>

▶마음이 번거로우면 세상이 번거롭고, 마음이 밝고 깨끗하면 세상 또한 밝고 깨끗해진다. 얼룩 새의 몸뚱이는 하나지만 몸의 색깔은 수없이 많듯이 사람 역시 몸은 하나지만 마음의 얼룩은 얼룩 새보다 더 많으니라. <<잡아함경>>